불장난은 거기까지 (단) / NR_NR-2454
Miecohouse Matsumoto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0-05-20
「원하시는 대로 거칠게 할 텐데 싫으면 저항하세요.」 돌싱 문예 편집자 쿠도는 동업자인 히사카와에게 그의 동정을 이용하는 식으로 섹스를 권한다. 성실해 보이는 캐릭터치고는 쉽게 넘어온 히사카와는 쿠도의 엉덩이를 끈적끈적하...
아름다운 야채 ③ (3) / NR_NR-1972
Miecohouse Matsumoto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7-02-16
"이렇게 커다란 걸 사다니, 망가뜨릴 셈이야?" 학생시절 인연이 있었던 선배와 재회한 타로. 선배는 옛날부터 타로의 M 기질이 있는 성벽을 눈치 채고 있었던 S 기질의 남자로, 현재는 유명 문예지 편집자가 되어 있었다. 정곡을...
아름다운 야채 ② (2) / NR_NR-1837
Miecohouse Matsumoto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6-04-28
"울고 있는 타로 씨를 좀 더 거칠게 울리고 싶어." 섹스 프렌드 관계가 된 하루키와 타로. 소설 집필에 몰두하느라 하루키를 방치했던 타로는 당황하며 한밤중에 하루키를 찾아간다. 갑작스러운 행동과 필사적인 태도에 비해 자기...
아름다운 야채 ① (1) / NR_NR-1684
Miecohouse Matsumoto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5-06-11
"여자였으면 엄청 음란했겠네요, 이거……" 타로는 집에서 밥도 안 해먹으며 건강하지 못한 생활을 하는 31세의 소설가 나부랭이. 어느 날, 야채 가게의 발랄한 청년 하루키와 만나 집에서 술을 마시게 된다. 술에 취한 타로는 무의...
사랑의 한가운데 (단) / NR_NR-0788
Miecohouse Matsumoto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9-03-19
「난 저런 녀석은 괴롭히고 싶어지거든―」 내성적인 우등생 이치노세 츠카사는 남몰래 같은 반의 마츠바라 치토세를 좋아했다. 하지만 어느 날 그 감정을 본인에게 들켜 억지로 고백하게 되고 만다. 마츠바라의 아파트에 끌려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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