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로운 잇자국 (단) / NR_NR-1448
Ako Kaneko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4-10-17
"나한테서 도망친 벌이야" 그렇게 말하며 의사인 신도는 다시금 나를 범한다─ 대학 시절 단 1년을 사귀다 헤어졌던 남자. 호기심에서 시작됐던 SEX는 심한 짓을 당함에도 불구하고 느껴 버리고, 알고 싶지도 않았던 쾌감에 빠져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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