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지면, 채워지고 (단) / RN_RN-0357
Yuu Nagira 글 / Yuri Ebihara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11-28
미남이지만 지나치게 사람이 좋은 키사라기 하루미즈는 부하인 사토미 코우이치를 남몰래 좋아하고 있었다. 이루어지지 못할 사랑이라고 혼자 포기하고 있었지만 공교롭게도 사토미도 게이이고 짝사랑으로 힘들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폐다발은 사랑을 맹세한다 (단) / RN_RN-0136
Barbara Katagiri 글 / Yuri Ebihara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7-12-06
「너, 사내 녀석이 묘하게 야시럽구만.」 불운에 불운이 겹쳐, 빚더미에 앉게 된 노리아키. 돈을 빌린 고도우 파이넌스의 사장인 고도우 타케시는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날카로운 외모에 거만하고, 무례하고, 거기다 막무가내.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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