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눈이 마주치면 안녕 (단) / NR_NR-1973
Riko Nekot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7-02-16
다정하게 해주고 싶은데, 솔직해지고 싶은데, 좋아하는데… 상사인 히라코의 농담에서 시작된 히라코와 후키가미의 애매한 관계. 그러나 3년이 지났어도 자신에게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 히라코의 태도에 상처받은 후키가미가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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