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과 그에게 사로잡힌 후계자 (단) / RN_RN-0013
Haruhi Tono 글 / Reine Hibiki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8-05-11
'같이 있고 싶었는데....' 일본 유수한 재벌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할아버지의 눈 밖에 난 시노부는 대양을 떠도는 호화여객선에서 늘 할아버지에게 감시받는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 시노부가 유일하게 육지에 내릴수 있는 기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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