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움은 포옹에 사라진다 (단) / NR_NR-2708
Hyouta Fujiyam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1-12-30
일방적인 짝사랑&스토킹 행위에서 시작된 교제는 점점 깊어져 어느덧 2년이 됐다. 동거하다시피 나츠메의 집에 눌러 살던 토우지는 대학 졸업을 앞두고 본가에 불려가게 되는데… 고백받고 유혹받고 결국에는 맺어지고…♡ 대형견 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