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싶지 않은 짐승 사랑을 알다 (2) / NR_NR-2994
Tazu Yasoniwa 글 / Youko Toriumi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4-04-12
하울링 하듯이 사랑스러운 짝의 이름을 부르고 싶어. 금랑족과 인간, 종족의 차이를 넘어 이어진 유드하와 딜리야. 유드하와 같은 짐승으로 살아가는 길을 선택한 딜리야는 아슈에 이어 쌍둥이를 낳고 사랑하는 짝과 가족을 만들어 행...
헤어지고 싶지 않은 짐승 (단) / NR_NR-2765
Tazu Yasoniwa 글 / Youko Toriumi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2-06-10
「딜리야, 가족이 되자」 가족도 사랑도 모르고 자란 용병 딜리야는 적국인 금랑족의 왕과 하룻밤을 함께 한다. 왕의 목숨을 노리던 그는 “헤어지고 싶지 않을” 정도의 사랑을 받자 속절없이 받아들이고 마는데. 6년 후, 몰래 왕의...
프라이빗 세크리터리 (단) / NR_NR-2661
Youko Toriumi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1-08-31
쾌활하고 가벼워 보이는 태도를 취하지만, 실제로는 뛰어난 능력을 지닌 사장 이쥬인. 그는 마치 사이보그처럼 일을 처리하는 완벽주의 비서 히메카와가 마음에 들어 일하는 틈틈이 이래저래 집적거린다. 그러던 어느 날 히메카와가 스...
색정 (단) / NR_NR-2534
Kaoru Iwamoto 글 / Youko Toriumi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0-10-29
아빠는 엄마를 제일 사랑하는걸. 사랑의 도피에서 출산까지 파란만장한 시간을 극복한 가몬과 하야토에게 찾아온 새로운 시련, 그것은 늑대인간의 육아♥ 예방접종, 변신 컨트롤, 등등, 늑대인간이 인간사회에 녹아들기 위해서는 훈련...
짐승 시크에게 잡혀버린 보석 (단) / NR_NR-2428
Youko Toriumi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20-02-11
양친을 여의고 재산을 숙부에게 형제와 함께 뺏긴 아오미. 폭력으로부터 형제를 지켜야 하는 매일을 보내고 있던 어느 날, 숙부에게 끌려간 호화 여객선에서 시크 알란을 소개받는다. 그는 늠름하고 아름다웠지만, 자신의 사람을 “보석...
밀정 (단) / NR_NR-2290
Kaoru Iwamoto 글 / Youko Toriumi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9-03-14
늑대인간이 임신, 그리고 출산―?! 늑대인간의 피를 이어받아 폭력단을 생업으로 삼는 진구지 가문. 장남 하야토는 라이벌 조직의 두목 가몬과 금단의 사랑에 빠져 영국으로 건너가게 된다― 그렇게 짧은 허니문을 보내던 하야토는 영...
욕정 (단) / NR_NR-2075
Youko Toriumi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7-09-27
늑대인간은 「반려」와 만나 발정기를 맞이한다―. 늑대인간의 피를 이어받은 조폭 오가미회의 장남 하야토. 사랑도 「발정기」도 모르는 「평범」한 남자 하야토는 어느 날, 적대하는 조폭 두목 가몬에게 인질로 사로잡히고 만다―...
나는 넥타이를 풀 수 없어 (단) / NR_NR-1923
Youko Toriumi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6-10-27
아직 졸업하지 못한 사랑을 하고 있다― 대학 시절부터 후배인 요스케를 짝사랑하고 있는 히나 아키라. 한 발 먼저 사회인이 된 지금도 요스케와 접점을 만들기 위한 구실을 찾아 요스케의 방으로 찾아가기도 하고, 취한 척하며 살짝...
발정 (단) / NR_NR-1628
Kaoru Iwamoto 글 / Youko Toriumi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4-12-31
등교거부 중인 학년 최고의 '수재' 진구지. 조폭의 아들인 그를 학교에 나오게 하기 위해 유키가 가정방문을 한다. 하지만 여자를 불러들인 진구지에게 주의를 주다 갑자기 발정한 그에게 억지로 안기고 만다……! 매서운 눈동자로 유...
그가 야근하는 이유 (단) / NR_NR-1603
Youko Toriumi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4-11-06
단 한 번의 실수였다─ 헌신하던 전 남친에게 심하게 차여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던 이츠키.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매일 야근을 계속하다 몸이 망가져 쓰러지고 만다. 그때 도와주었던 다정한 남자에게 자신도 모르게 몸을 맡겨버리는...
미드나이트 도그 쇼 (단) / NR_NR-1423
Youko Toriumi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4-08-22
“기다리는 건 싫어하나 보군.” 먼저 느껴버린 ‘개(나)’를 내려다보며 ‘주인(그 녀석)’은 심술로 가득한 미소를 띠었다―. 요염한 외모와는 다르게 입이 험하고 폭력적인 ‘나’의 『일』은 고객의 정보를 빼내는 것. 하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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