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색깔 (단) / NR_NR-1902
Ebishi Maki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6-09-22
삶과 죽음이 서로 이웃하는 거리 「천국」 기억이 없는 소년 리시아는 온몸이 상처투성이인 살인 청부업자 세츠와 이 거리에서 살고 있다. 그는 늘 리시아에게 빨간 옷을 입히고, 무척 다정하다가도 금방 울 것 같은 얼굴로 웃는다....
너에게 줄게 (단) / NR_NR-0958
Ebishi Maki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13-08-19
내가 평범하다고 여겼던 마음은 평범하지 않았다. 난 평범하지 않으니까 평범하게 살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어느 폭풍우 치던 날, 연인에게 배신당해 빚을 지게 된 료이치는 정처 없이 걷던 중 한 찻집에 다다른다.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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