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스러움이 머무는 곳 (단) / NR_NR-0143
Sirous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5-10-17
어렸을 땐 쓸쓸하고 괴로워도 그것을 소리내어 말할 수 없었다. 너를 만나고난 뒤부터 쓸쓸하다고 소리내어 우는 법을 배웠다. 지금은 쓸쓸할 땐 널 즐겁고 행복하게 만드는 걸 생각한다. 그러면 내 마음이 기뻐서 쓸쓸하지 않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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