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사랑과 불순한 사랑의 카타르시스 (단) / RB_RB-0338
Shihan Ichinomuya 글/그림 | 현대지능개발사 | 2005-05-11
연애사기꾼- 진짜 그런 직업이 있을까? 천성적으로 몸에 페로몬이 흐르는 남자 카스가 쇼지가 여자들에게 뜯어낸 현찰을 들고 고지식한 선생 나나오 미츠키의 집으로 굴러 들어왔다!! 나나오는 카스가의 달콤한 덫에 걸려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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