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인 노다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은 아주 사소한 일이 계기였다.
언제부터 좋아하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만 마음을 전할 수는 없다. ....친구니까.
우정과 연애.
아슬아슬한 경계선 위에서 펼쳐지는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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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앞에서 서술 하듯이 그는 사랑이란 감정에 그리 깊히 빠져본적도 없었고..또 그것을 자각한적도 없었죠..그래서 불안하기까지 하고 자긴 감정이 부족한 것은 아닐까하고 절친한 친구 노다에게 고민했을 정도 였죠~
하지만 그런것을 고백할 만큼 자기 마음을 열수 있었던것은..자각 하진 못했어도 그를 마음깊히 담아 두고 있었다는 증거일꺼예요~
자신도 모르게 묵묵히 스며들은 사랑의 감정을 깨달아 버리고 나서 방황하는 주인공의 심리와 우선 우정으로 (끝부분을 보니 노다도 비슷할지 모르는 감정인듯 한데용) 그를 받아주는 노다의 애틋함이 넘넘 담편을 기다리게 합니담~~
주인공이 힘들어서 점장에게 넘어 가지 않을까 좀 불안 하지만 노다도 묵묵히 힘들때 마다 자신을 지탱해준 주인공에게 사랑을 느끼겠죠?
그긔 굵은 팔이 연약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진 만큼~!!
이탄 어서나오세용